[willy the dreamer]를 읽고 만들어본 책입니다.
책으로 만들려다가 그냥 길게 만들었네요.
책을 스캔해서 포토샵을 이용했습니다.
저희 아이 사진 두 장의 얼굴을 도려내서 붙여내고 배경에 패터를 주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구요......
녀석이 좋아하는 슈퍼맨이나 피터팬 공룡까지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인쇄하는 것을 보더니...
아들왈~~
"내가 언제 이렇게 다녀왔어?? 언제 찍은거야??"
막무가내로 물어대는데...그냥 그랬어요...
"윤철이 잠잘때 엄마랑 아빠랑 몰래 데리고 갔다왔다고...."
허접하지마 아이가 좋아하니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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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관련 단어 익히기1(The elephant and the bad baby를 읽고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