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흐름님, 강미선님, 깐순아빠님!
옳다, 요 양반들 나왔다.
중게 회원 여러분, 자, 빨리 이 분들 묶어 맵시다.

리치흐름님, 휴가 때 잠깐 나오셨어요?
강미선님, 책 쓰시다 잠시 쉬러 오셨어요?
깐순아빠님, 바쁜 틈을 타 잠깐 짜잔~하셨지요?
흥!

저희 삐졌습니다.
그 오랜 세월 어디서 무얼 하시다가 이제서야.... ㅠㅠ
저희가 땡깡을 부려야겠는디유.
좀 자주 나오이소~~~~~

정말 자주 자주 나와주세용.
미욱한 머리로 어떤 정보가 좋은지 간파하기 힘듭니다.
어떤 걸 새겨 들으면 자식 SK들 좀 낫게 키울지 모르겠시요.
저희가 정보를 달라고만 하고
드리는 게 없어서 죄송하긴 합니다.

지금부터는 나오시면 이런 선물 드릴게요.
강미선님께는

리치흐름님께는

깐순아빠께는

이런 선물로는 양에 안 차신다면
이건 어떠신지요?

신소리 한 번 했습니다.
자주 나오셔서 재능 기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님들이 경험과 정보를 수취해 선택, 소화한 후 나눠주시는 것은
누구나 하지 못하는 재능이므로
여기에 그 경험과 정보를 주시는 것은
진정한 재능 기부입니다.
우스개로 떠들었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자주 나오셔서 게시판을 좀 활기차게 해주세요.
돗자리야 저희가 깔았지만 리더가 있어야 판이 벌어집니다.
염치 없이 부탁드립니다. 꾸벅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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