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에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는 새내깁니다. 전 여기에 들어오면 가끔 답답한 제 영작실력을 좀 쉽게 해결할 수 있을까 했었는데, 그것도 뜻대로 잘 되지 않는 군요. 저같은 엄마를 위해 서로 영작이나 회화의 잘 모르는 부분을 얘기해줄 수 있는 코너 하나 만들면 어떨까요?
자석의자의 또 다른 활용법(고무자석종이가 짱!)(8)
냉장고 박스로 집 만들기와 간단한 영어활용법(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