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에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는 새내깁니다. 전 여기에 들어오면 가끔 답답한 제 영작실력을 좀 쉽게 해결할 수 있을까 했었는데, 그것도 뜻대로 잘 되지 않는 군요. 저같은 엄마를 위해 서로 영작이나 회화의 잘 모르는 부분을 얘기해줄 수 있는 코너 하나 만들면 어떨까요?
[후기]엄마의 사랑을 전하는 책 I love you as much
▦[영어 놀이]Go Away! Big Green Mon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