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조심스럽게 제안합니다.

  • 하니비
  • |
  • 2011-08-08
69

게시판을 시끌벅적하게 하고 돌아서서

인생의 새로운 마디를 하나 만들었다고나..할까.

후회도 많고 반성도 많았습니다.

일년에 한번쯤 욱하고 다혈질 성격을 발산하는데

이런 공공의 장소에...ㅠㅠ

 

글쓰기 중단하고 많은 문자와 전화,편지도 받았습니다.

게시판 생활 9년 정도 하다보니

전화연락하는 분들도 계신데

요즘 개인적인 사정으로 분주한 일상을 보내기에 하나하나 답을 해드리지 못 합니다.

 

 

작년 운영자분 중에 한분이 제안하셨지만 거절했던 기억이 납니다.

조회수는 많지만 정보가 없는 중등게시판의 특성을 고려해 볼때

뭔가 서로 주고 받는 공간을 만들면 어떻겠냐는 제안이셨습니다.

제가 책임을 맡아야 할 것 같은 생각에 거절을 했습니다.

뭔가 책임지고 어떤 일을 한다는 것은 부담이 크고 자신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엄마표 아니 사교육을 받는 중학생들...아무튼 모두 개인의 특성에 맞게 공부할 겁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중등게시판은 교재 혹은 학습법에 대한 노하우를 찾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중학생은 성적과 석차라는 결정적이고도 예민한 문제들이 걸려있기도 하죠.

조언을 받거나 드리려면 구체적인 아이들의 수준을 공개해야 하는데,공개적인 공간에서는 무리입니다.

 

그래서 모임터에 비공개 중학생 모임터를 만들어 허심탄회하게 아이들의 교육을 고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곳에 직접적으로 아는 분이 없기 때문에 어떤 고민도 익명 그대로 받아 들일 수 있습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성적을 직접적으로 올릴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함께 고민해 드릴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시기에 중학교 공부의 터를 닦아야 하듯이

중학교 시기는 고등학교 공부의 기초를 만들기 시작하며 실질적인 실력을 올려야 하는 시기입니다.

영어도 그저 많이 듣고 많이 읽고 ....이러다 보면 영어가 된다.

이런것이 아니고 체계적으로 독해와 시험에 대비한 리스닝 훈련을 해야하는 시기입니다.

물론 사교육을 받는 애들은 비교적 체계적으로 단계를 밟아 가는 편이죠.

어려서 영어원서를 많이 읽고 청*의 일정한 수준 과정을 밟은 아이의 경우도 현실적인 공교육 시스템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학습과 관련된 체계적인 엄마표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이것을 중학교 시기에 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등학교 영어를 고등학교 가서 한다...공부의 왕도에 출연한 특별한 한 학생을 제외하고는

일단 크게 뒤쳐지는 일입니다.그 학생의 경우도 수학이 워낙 튼튼해서 가능했던 일이죠.

 

아무튼 수학,영어등 중학교 시기 기초를 단단히 다져야 하는데 이런 정보를 중등게시판에서

찾아볼 수 없어 늘 안타까웠습니다.

 

제가 정보를 올리고 싶어도...

중,고등학교의 교재의 경우 워낙 방대하고 구체적으로 출판사,인강등의 이름을 거론해야 해서

자칫하면 광고를 한다는 오해를 받을 것 같아 올릴 수 없었습니다.

물론 입시관련 사이트나 카페등도 서로 나누어야 하는데,공개된 게시판에서는 힘들죠.

댓글로 중3 맘님이신 대빵님의 과학고 진학에 대한 의견을 나누어 보기도 했지만

현 중3의 경우 고등학교 선택문제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현실적인 문제를

고려해 볼 때,정보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공개된 게시판에서 특목고와 일반고의 진실들을

의견나누기는 조심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분들도 이런 저런 까닭으로 정보의 교환이 원활하지 못한 것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학습법에 대한 정보등을 공유하고 싶어도 저작권법 때문에 올리기 힘듭니다.

가끔은 비공개 공간에서 꼭 가져오고 싶은 자료지만 공개된 게시판이라 조심스러웠습니다.

 

중학생 이상의 자료와 정보를 주고 받는 비공개 공간을 마련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게시판에 중학생은 물론 고등학생,대학생 자제분을 두신 분들도 계시더군요.

초등보다 오히려 엄마의 관리가 더 필요한 시기가 중학생 시기,,,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성적등 예민한 문제도 걸려있지만 교육은  무서운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모임터 공간에 어느분이 자리를 만들어 주시고 회원관리를 해주신다면... 

시간 나는대로 힘껏 도와드릴 용의가 있습니다.제가 무슨 정보가 많아서가 아니고

이미 우리 아이들과 수많은 아이들을 통해 겪은 소중한 경험를 나누는 겁니다.

실은 저도 오랜기간 엄마표 공부를 이끌어왔지만

중등교육 과정의 경우 개정되어 영어 외에는 도와드리기 힘듭니다.

수학의 경우는 우리 애들이 애용하던 교재보다 진화된 좋은 교재들이 나오기 시작했더군요.

몇일전 수학문제집을 주문하고 받은 오답노트 사은품에...

마지막 글에 소개했던 고1 수학 15점에서 한권만 반복해서 풀고 수능에서 만점받은 학생의

수학공부 노하우가 실려있더군요,정말 수학이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공부과정이더군요.

누군가에게 알려주고 싶은 공부법...

그러나 현실에서 적용과정은 힘들고,,,그래서 그런 힘든 과정을 나누시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중학생 자제분을 두신 분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시면 알찬 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시판에는 중,고등학교 교사분들도 몇분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현장의 목소리도 들려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나간 일이지만 대빵님께서 중3 자제분의 듣기교재를 추천해 달라고 하셨지만 댓글달기가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글 하나 쓰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비공개 공간이라면 간단하게 알려드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공개 공간은 글쓰기에 부담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시판에서 네임드가 되다보니 만사가 눈치보이고 댓글 달기도 조심스럽습니다.

특별한 형식없이 솔직하고 편하고 허심탄회하게 정보를 주고 받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교재를 진행한 후 교재에 대한 평가등도 올리고 서로 나눌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중등게시판이지만 초등생 부모님들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고

그래서 초등맘님들도 많이 옵저빙하고 계시기에 솔직하게 정보를 나누거나 올리기 힘들었습니다.

쓱쑥이라는 공간은 아이의 행복한 학습을 추구하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중학생이상 아니 고등학생이 되면 대한민국에서 공부는 행복이 아닌 고통입니다.

그 고통을 이겨내야 조금 행복해지려나...또 그것도 아니더군요.ㅠㅠ

몰론, 오로지,,,공부 학습 이것을 위한 모임이 아닙니다.

살아가며 힘들고 지칠 때,누군가에게 마음속 이야기를 속시원히 털어놓을 수 있다면

더욱 의미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분이 비공개 공간을 모임터에 만들어 주신다면...

저는 일반 회원으로 가진 정보 모두 나누어 드리며 활동하겠습니다.모임터가 활성화 될때까지.

적어도 중등게시판 처럼 조회수는 천이지만 댓글은 10개...

내 정보는 절대 내 놓을 수 없어....

다른 아이들 공부 과정을 옵저빙 하는 마인드로 모임에 참가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오래전 초등게시판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시던 분들...

모두 아곳을 떠나셨다고 생각했는데,그것은 아니더군요.그저 묵묵히 바라보고 계신 듯.

쪽지를 수신거부해서 제게 조언을 구하고 싶던 분들...마음껏 이야기 나누실 수 있습니다.

게시판에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글을 올릴 수 없던 분들...

사정을 가진 분들 간단하게 글을 남겨 놓으시면 성심껏 답변도 드리겠습니다.

 

늘 아쉬운 것이...

중등맘님들은 초등고학년 엄마들을 이끌어 주어야 하고

중등을 거쳐 고등을 가신 분들이 중등을 이끌어 주셔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아무튼 이런 자리를 조심스럽게 제안해 봅니다.

글을 많이 쓰고 정보를 드린다고는 했지만...

솔직히 저도 알짜배기 학습 노하우와 정보는 드리지 못했습니다.

반성하면서 그냥 가지고 있는 자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남겨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중학생 비공개 모임터가 생긴다면 저는 중,고생 개학이후 부터 활동하겠습니다.

추천 공유
  • 댓글 6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김순이
  • |
  • 2011-08-17 20:42
답댓글
흠...하니비님은 책임감이 큰 분 같으시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겨울햇살
  • |
  • 2011-08-17 17:25
답댓글

하니비님 저도 아직 초등을 둔 학부모지만 늘 하니비님의 글 읽어가며 새기려고 합니다.

저 또한 비공개 공간이 마련되어 정말 실속있는 대화들이 많이 나우어졌으면 합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늘 잊지않고 찾아와주시고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엄마
  • |
  • 2011-08-14 17:28
답댓글

반갑습니다. 처음 가만 둔다 적으셧을때 막 울고 나서 한동안 갈등 많이 했었는데...

댓글 달고 싶어도 글재주가 없어서 망설인적이 많습니다.

암튼 정말정말 반갑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69
  • 이전글 일이 커졌네요.
  • 다음글 초등수학 마무리와 중학선행에 좋은 교재추천해주세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중2 기말시험 치면서 어떻게 공부하면 되는지 알았다고 하네요
    • momom
    • |
    • 2011-06-30
    15
  • 수학의 방향을 잡아주세요
    • 환은맘
    • |
    • 2011-06-29
    11
  • 하니비님 덕분에 좋은 결과 있었어요. (수학경시)
    • 루스
    • |
    • 2011-06-28
    9
  • 국가의 아들? 아니 내 아들!
    • 걷자12
    • |
    • 2011-06-28
    16
  • 과학 어떻게들 준비하시나요??
    • 깜깜이
    • |
    • 2011-06-28
    2
  • 벼락치기한 중3 시험날 커피 먹여 학교 보낼까요?
    • 우리별
    • |
    • 2011-06-28
    3
  • 친구 아들은 먹었어요
    • 깜깜이
    • |
    • 2011-06-28
    1
  • 1년만에 두드립니다.
    • 마이클
    • |
    • 2011-06-27
    11
  • 조금만 참으세요
    • 춘향이
    • |
    • 2011-06-26
    0
  • 중등게시판....
    • 플로리다
    • |
    • 2011-06-25
    0
  • 중학교 선택.. 넘 힘드네요..
    • 지나짱
    • |
    • 2011-06-24
    10
  • 수학을 한단계 올리기가 이리도 힘이 드나요?
    • 영서맘3
    • |
    • 2011-06-24
    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