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쑥쑥에 들어와 좋은 정보도 얻고 삶의 지혜도 얻는 초4 여아의 엄마입니다.
2학기 시작전에 공부 스케쥴을 짜고 있는데, 씨매스 주 2회, 영어, 방과후 수학영재, 컴퓨터, 태권도, 합창단, 구몬을 하다보니...참 시간이 없네요.
주변에서는 여자아이인데 악기하나는 필수라며, 플륫을 권해 줍니다.. 딸아이는 악기에도 욕심을 보이고
악기와 둘 중 택일을 하라면 중국어를 하겠다고 하네요. (3학년까지는 피아노를 했구요, 중국어도 유치원때라 3학년때 6개월씩 하다가 영어에 밀려 중단했었습니다).
먼저 4학년 아이들을 키워본 선배맘님들이 보시기엔 어떤 부분을 채워주는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플륫 또는 중국어?
머리에 쥐나는 밤, 여러분의 귀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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