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박스를 이용한 집을 만들어 보았어요.
여기 보니 재주 많으신 엄마들이 참 많으시더라구요.
저도 전부터 이런 집을 꼭 만들고 싶었는데
아이가 둘... 둘쨰가 아직 7개월이라 엄두를 내질 못했는데
여기 올린 작품들을 보고 용기 내어 시도했어요.ㅋㅋ
마침 홈쇼핑에서 기저귀를 구입하고 받은 박스가 있어 활용했어요.
한 쪽을 트이게 해서 찍찍이를 이용해 붙여 주었구요.
칼라 시트지를 붙여 알록달록....
그리고 찍찍이를 이용해 물건들을 붙였다 뗐다 할 수있게 하구요.
소품들은 만드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집에 있던 스티커 교재등에서 오려 투명 시트지를 입히고 찍찍이를 붙였어요.
아직 소품들은 많이 못 만들고 집 형태만 만든 상태예요.
옷장이나 수납장도 문을 달아 열었다 닫았다 할수 있게 했습니다.
pop up book형태의 메이지하우스를 참고로 해서 만들었습니다.
28개월 된 우리아이가 메이지를 좋아해서요.
메이지도 만들어주었는데 쉬 누여주고, 치카치카 해주고, 맛있는 요리?도 해서 주고.... ㅎㅎ
흥미롭고 재밌어하네요.
실은 저는 아직 영어교육을 시작하지 못 했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여지고 용기가 나질 않네요.
그래서 여기 영어활용문을 올리신 엄마들이 너무 부럽고 대단해 보인답니다.^^
그런 활용문을 참고로 저도 이집을 이용해 간단한 생활영어를 시도해 보고 싶은데... 잘 될진 모르겠네요.
어쨌든 아이는 그저 노는 것만으로도 즐거워하니 기분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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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초간단 닌자고 변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