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6살인데 ,제가 집에서 12개월부터 단어카드 만들어 보여주고(그 때는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직접 그려서 앞면에는 그림, 뒷면에는 영어단어를 적어서 보여 줬어요. 우리말로 발음을 적어 놓은 카드들이 대부분이어서 좋지 않았죠.) 동화책도 거의 없어서 수준에 맞지도 않는거 테이프 틀어주고 (실력이 안돼서 읽어주지는 못했죠.)그러다가 3살때쯤 한 1년 집으로 보내주는 동화 받아서 사전 열심히 찾아가며 안되는 발음으로 읽어줬어요. 바퀴를 휠이라고 읽어줬는데 지금 아이는 '휘얼'이라고 정확히 발음하는거 보면 비디오나 시디를 통해 다 교정이 되는거 같아요 물론 제 발음도요. 그러다가 키다리영어샵이 생겨서 낱권으로 좋은 동화책 많이 사줘서 같이 읽고 비디오보고 영어로된 시디롬하고..5살때부터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한것 같아서 유아용 교재Tiny talk 하고 지금은 ㅣet's go2단계까지 끝냈어요. 3단계는 좀 어려울 거 같아 "고고' 시디와 교재로 할 계획입니다. 1단계는 쉬워도 3,4단계는 만만치가 않다고 하네요. 동화책, 비디오, 시디 ,이런거 다 둘째도 쓸수 있는거라 넓게 보면 학원이나 학습지보다 훨씬 경제적이고 , 아이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엄마가 직접 가르치니 효과도 좋답니다. 엄마가 직접 가르칠 결심이 쓰면 좋은 정보 수집이 중요한것 같아요.그래야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으니까요. 저의 경우 유아영어에 도움되는책(엄마가 읽는)은 거의 다 사서 보고,인터넷 엄마들 사이트(히플러홈 , 잠수홈, 민키드'')에서도 정보 정말 많이 얻었거든요. 키다리에서 하는 무료 강연, 세미나도 참석하고.. 저..거기서 히플러님도 뵈었어요. 노원점에서 강연하실때..강의듣고 도움도 많이 되었구요. 저 사실 좋은 사이트에서 정보만 많이 퍼가는 얌체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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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한맺친 엄마 Eye Spy a Panda 동화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