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내내 dung하구 놀았네요... 아침에 볼일보더니 위의 책 가져오더니 놀재요... 에구구 황토색 찰흙도 없는데... 갈색도 검정도.... 오늘도 몸으로 때웠습니다..(사진은 이글을 읽으시는 분 생각해서 생략...^^) Hyun.. I have no more brown clay, so let's pretend kiwi is horse's dung(꼭 요말을 하래요..^^ 글구 제가 덩이라고 하면 꼭 똥이래요ㅠ.ㅠ;;) and black soybean is hare's 요기서... 왜 래빗이라고 안해?라고 묻데요..에구구;; 아직까정 그냥 넘어가드만... Hare lives in the forset and rabbit lives on a farm. Hare is bigger than rabbit. 삐질~~~ 이렇게 설명하고 넘어갔는데 맞나염??? Baby!! Look at this. What are these? - yeah!! these are chocolates. I like chocolate. May I have some? Oh, No!! these are goat's dung. (안쓰러운듯이..^^) -yucky! 웩 하고 쓰러지네요(하나를 몰래 먹었거든요..^^) And it's a dog's dung. (노란색 찰ㅎㄺ으로 길게 만들었네요) 엄마 다른똥은? Well, ask to them.. Ok, today I'll be the mole...... -No!!! 내가 할꺼야 씩씩!!! (당연한 결과 항상 그랬거든요.) 이제 본론입니다... 아이머리위에 구멍뚫은(머리가 나올수 있게) 신문지를 놓고 나레이터가 된양 책을 읽습니다.(외우니까 훨씬 편해요) 그리고 똥울 떨어뜨리죠...ㅋㅋ(요때가 젤 신나요.. 앞으론 저의 으~~~) -How mean! Who has done this on my head? (저만 알아들을수 있답니다..) Did you do this on my head? 이젠 제가 비둘기가 되어 날개짓도 하고 볼일도 봅니다..힘도 주구요..ㅠㅠ "Me? No how could I? I do it like this!" 하면서 볼일을 ... 요기선 하얀 물감을 좀 짜줬어요. 아이(두더지) 다리에도 좀 튀기고.. 이때 엉덩이를 아래쪽으로 붙이고(표현이..) 아이가 안보이는 쪽에서 살짝 짜줘야 실감 납니다.. 본문 내용으로 이런식으로 가다가 파리가 나오면 제가 파리가 되어 응가냄새도 맛고 맛도 보는 시늉합니다..ㅠㅠ 마지막엔 제가 개가 되어 두더지의 똥도 맞구요.. 본문 이용하니까 넘 쉬워요... 외우는데까지 좀 힘이들긴하지만... 그래도 애들이 무척 좋아하대요.. 요때 제가 좀 마니 망가지긴 하지만요... 오늘은 얼떨결에 응가들을 색다르게 준비를 해봤는데 더 재미있네요.. 이제 정리를 하면 준비물은 개똥 - 찰흙이용(길쭉하게해서 랲으로 쌌어요.. 마르므로..) -Let's wrap this, or it will dry out(요거 맞나요??ㅎㅎ) 비둘기 - 하얀색 물감(튜부에 들어있는거) 말 - 키위로 했어요. 하고 먹는데 좀 ....;; 토끼 - 검은 콩(서리태로고 하지요..ㅋㅋ) 염소 - 초콜렛(M&M) 돼지 - 밀가루에 물감 넣어서 반죽했어요. 소 - 돼지와 동일. 약간 더 걸쭉하게.. (넉넉하게 해놓고 계속 썼어요. 원래 한번에 만족못하거든요... ) 두더지 - 요건 찰흙으로 간단히 굳어도 되니깐... 글구 구멍뚠 신문지... 컵(볼일볼때 준비물 담아놓은 컵 하나씩 들고 살짝 뿌려줬어요.. 아! 글구 소와 돼지똥은 미리 비닐봉지(짜주머니가 없는관계로)에 담아 두었구요 아마 다른 사람이 봤으면 '사는게 아무리 힘들어도 그렇지 아이생각하고 정신좀 차리지 쯧쯧'' 그랬을겁니다...ㅋㅋㅋ 하지만!! 아이가 자지러지게 웃는 모습보니 덩달아 신이 나서 놀았답니다...ㅋㅋ 아마 족히 열번은 더 했을거예요.. 언제 끝나나??? 호호 전화벨소리... 한두번했을때 전화왔음 또하자 했을텐데... 요기서 끝내주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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