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하고 황송할 따름입니다.. 더 좋은 아이디어 내신 분들도 많은데 자꾸 이렇게 큰 상만 골라(?)받아가는 것 같아서.. 실은 요즘 일 시작한다고 모임을 전부 그만둔 상태라 한동안 잠잠했었답니다. 느슨해져 있던 차에 이렇게 좋은 소식 접하고보니 다시한번 생활을 돌아보게 되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잊지말고 틈틈이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고 기발한 놀이들 많이 해봐야겠어요. 자랑 열심히 해야 또 상 받을거 아니예요, 흐흐흐~~ 재영/재원엄마 조영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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