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머니나..드뎌 오늘 발표가 있었네요..아침마다 일어나면 쑥쑥먼저 들어오는 쑥쑥폐인..오늘 컴을 켜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모자란 작품에 상을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구요..기탄은 저번에 사려다가 유혁이가 아직 어리지 싶어서 꾸욱 참았던 상품입니다. 이렇게 받게 되니 전화위복이 따로 없네요..히플러님말씀처럼요.. 게다가 맘껏 식구들의 반가운 이름들이 보여서 한분한분 축하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멘트가 아닌 리플까지 달게 되었네요.. 부방장님 지홍맘아 정말 축하한다. 기탄은 너두 받고 싶은 거였지?ㅋㅋ 온맘님..언제나 훌륭한 작품으로 늘 컨텐츠에 활기를 넣어주고 계시죠..정말 축하드려요. 초록잎새님 이번이 첫 도전이셨을텐데 정말 대단하셔요. 맘껏 그림책도 앞으로 많이 소개 부탁드려도 되죠? 진진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멋진 작품들로 수상을 하시니 저역시 기쁩니다. 민섭맘아~~함께 서연이 돌보느라 모임하느라 작품올리느라 정말 고생많았어요.. 새해의 첫선물이니 모두들 기쁘시죠? 이렇게 장황하게 글을 쓰고 있는 제자신이 마치 히플러님이 된듯한 착각에 빠지는듯 싶어서 얼렁 마감해야 겠습니다.쑥쑥에 해드린것 없이 받기만 하니 이것 정말 송구스럽고 우렁각시처럼 몰래 청소나 빨래라도 할수 있다면 그렇게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정말정말 기쁘구요. 쑥쑥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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