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었는데... 울컴 어제 작업(비됴카드)들어갔다가 ..하튼 사진은 담에 올릴께요
책을 읽고 동믈들을 데려다가 인형극(?)을 해봤어요..
내용은 대니의 엄마 생일인데 대니는 무슨선물을 할까 고민합니다. 암닭.거위, 염소, 양, 소에게 물어보지만 그들이 줄수있는건 엄마가 있는것들...
곰에게 물어보라고 소가 말하네요
다들 갈수없다고 해서 대니혼자 곰에게 가서 물어보는데...
요런 내용으로 되어 있는 책이예요.
소년은 메이지로 했어요.
Maisy - What shall I give my mother for her birthday?
so Maisy startes out to see what he could find.
He walked along, and he met a Hen.
M - "Good morning, Mrs. Hen"
"Can you give me something for my mother's birthday?"
Hen - "Cluck,cluck Ican give you a nice fresh egg for your mother's birthday"
M - "Thank you, but she has an egg."
H - "Let's see what we can find then"
이런식으로 그냥 책에 있는 대사만으로 했어요.
글구 skip, ho,gallop, trot 등은 몸으로 같이 해봤구요..
마지막에 곰이 속닥이는것을 굉장히 좋아해서 몇번이나 했어요..
글구 곰이 가르쳐준 선물.... Big hug!!!
너무나 좋아하네요..요건 메이지 안시키고 자기가 직접하겠다고...
테이블이 무대고 각자 좋아하는 동물들을 나누어 했어요(거의 제가 말하고 아님 제가 먼저 읊어주면 따라하긴 했지만요.. 몇번 하니깐 많이 하더라구요..)
한참전에 그냥 읽어줬을땐 세번쯤 읽어달래곤 그만하더니 아마 10번은 했을거예요.. 이번에 다시한번 느낀건 역시 액션이 들어가야 애들은 좋아한다는 사실!!!
다른책도 요렇게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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