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ose key is it? 이라는 소년조선일보에 나오는 만화인데요. 소년조선일보 홈페이지에서 보고 아이들과 활용해 보았습니다.
우선 만화라서 아이들이 좋아하므로 간단히 읽어주고
실제로 활동을 해보는 것입니다.
7세, 5세 두 딸의 양말짝, 엄마의 책, 인형 등 아이들의 소유물을 준비합니다. 바닥에 책상위에 서랍장위에 올려놓고 합니다. 집이므로 달리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되더군요.
엄마-Whose sock is this? I found it on the floor.Is it yours?
해민- Yes, it's mine.
엄마-Hear.
해민-Thank you.
이런 식으로 물건을 잡으면 대화해요.
엄마-Whose coin is this? I found it on the desk. Is it yours?
해민-No, it's not mine. It's jimin's.
엄마-Give it to your sister.
이렇게 물건을 잡으며 하다..마지막에는
Whose baby are you? 묻는 거죠.
You are my baby!!!!
아이와 스킨쉽을 하며 깔깔거리고 웃는 즐거운 영어시간이었습니다.
엄마가 먼저 물은 후 역할을 바꾸어 해야 아이가 Whose~문장을 외우게 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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