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만들기프로를 보다가 힌트를 얻어서 만들었답니다.
나중에 만들어보자~하고 말했던걸 규영이가 그냥 넘어가지 않는바람에 바로
실행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간단하더군요.
준비물은 치약상자와 색종이 몇장. 모루. 그리고 수수깡이었읍니다.
일단 치약상자에 색종이로 감싸준후에 색종이를 오려서 눈을 붙이고.
모루를 글루건으로 붙여주었읍니다.
다리도 수수깡을 잘라서 글루건으로 붙였답니다. 모두 집에있던 재료들이라
더 수월했던거같아요.
Do you want to make caterpillar?
(애벌레를 만들까?)
Should I make with you?
(엄마랑 같이 만들까?)
What do we need?
(무엇이 필요하겠니?)
How about if we wrap the paper this way?
(이 종이로 감싸면 어떨까?)
What color is this?
(무슨색일까?)
Now we have to paste it on with paste.
(풀로 붙이자.)
Let's tape it with cellophane tape.
(셀로판테이프로 붙이자.)
Try to stick the eyes here.
(눈을 여기에 붙여.)
We have to put it on top of this one.
(이 위에 이걸 붙여보자.)
A caterpillar has to have lots of legs.
(애벌레는 다리가 많아.)
There now it's all ready.
(와..이제 다됐다.)
Caterpillare eat leaves so they can have the energy to turn into butterflies.
(애벌레는 잎을 먹고 힘이생겨서 나비가 된단다.)
그외에 애벌레 만들기 방법으로는
모루에 제일 작은눈을 붙여주면 보드북의 작은 구멍으로도 통과할수있는
실감나는 애벌레가 된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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