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린책이었는데 규영이가 어느새 이노래를 웅얼웅얼 부르고있더군요. 엄마도 그노래가 괜찮던데...새로사긴 문장이 너무 단순하고 규영이가 동물들은 거의 인지를 하고 있는데다가 당분간은 집에있는 책들을 활용하기로 마음먹었던터라 만들어보기로했어요. 일단 그림이 단순하고 문장또한 단순해서 시도해볼만 하더군요. 그래서 탄생한 규영이를 위한 엄마표 Big-book탄생!!
참고로 이외에 등장하는 동물은 swan,dolphin,sheep,bear,elephant, monkey 정도입니다. 모든페이지를 싣기엔 너무 많아서 일부만 사진을 올렸읍니다. 규영이가 잘때 엄마는 그림들을 하나씩 모아두었고. 구하지 못한 그림은 직접그렸어요. 스켓치북에 만드니 페이지도 크기도 큼직하니 훨씬 눈에 잘 들어 오더군요. 책을 만드는 과정은 역시 규영이랑 함께 했어요. 엄마가 오려서 주면 규영이는 풀칠을 하고 스켓치북에 붙여주고. ^^ 마지막장엔 규영이랑 엄마랑 자연그림책 원화전에 갔을때 찍었던 사진을 붙였더니 세상에서 한권뿐인 책이만들어졌어요. <<활용 예문 >> It's a song you like. (규영이가 좋아하는 노래다.) I like this song too!! (엄마도 이노래 좋아해.) Do you want to sing it with mommy? (우리함께 불러볼까?) You're very good at singing. (노래도 잘하네~) Now, we make this book. (이제 우리 이책을 만들어보자.) Put them here by me while I'm drawing the animal. (엄마가 동물그림을 그릴동안 여기다 붙여.) There are lots of animals here, aren't here? (여기 동물이 많네.) Look at these baby animals and mommy animals. (아기 동물들과 엄마동물이네.) Can you find their mommies for them? (아기동물의 엄마를 찾아줄까?) Look at this! whose baby is it? (누구의 아기일까?) Right. It's a baby kangaroo. (그래. 아기 캥거루네.) Let's take him to his mommy. (엄마한테 데려다주자.) Hold this crayons like this. (크레용을 이렇게 잡아.) What color should we color this animal? (이 동물은 무슨색으로 칠할거야?) Did you really make this? That's amazing. (이게 정말 네 작품이니? 멋지다.) You're really helping me a lot. (네가 도와줘서 정말 편하다.) Look at this picture! (이 사진좀 봐.) This is kyu-young and this is mommy. (규영이랑 엄마네.) I will always love you because you are my dear one. (네가 정말 소중하기때문에 엄마는 너를 항상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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