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면서도 한계에 부닥칠 때가 많습니다. 한글동화책은 그래도 잘 보는데 영어동화의 경우 그림이 흥미가 없을 경우엔 아이가 잘 보려 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러한 아이디어를 냈답니다. 이걸 스티커북으로도 활용해도 좋고 작은 카드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글과 그림을 연결하여 보는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겠지요.
1. 먼저 본문 그대로 출력하는데요. (손으로 직접 다 쓰셔도 됩니당.)
아이디어를 더 발휘해 본다면 컬러가 직접 나오는 green room, red balloon 같은 경우 green과 red는 그 해당색깔로 출력해도 좋겠고, 아니면 그 글씨를 윤곽선만 나오게 하고 같이 색칠해도 좋을것 같아요.
2. 딱딱한 종이-남편의 와이셔츠 안의 하양종이가 딱입니다-에 그림을 그리고 색칠해서 놓구요. 스티커로 쓰시려면 뒤에 양면테잎을 붙여야 합니다
3 본문을 읽으며 아이에게 해당 그림을 글씨 옆에 붙이도록 합니다. 똑같은 책을 읽으면서도 흥미있게 읽을 수 있겠지요.
작은 카드를 붙이시지 않으셔도 되고 글씨를 가리며 올려놓으면서 좋을 것같아요.다음번에 재활용할 수 있거든요.
각 방을 다시 한 번 알려주어도 좋겠지요
What is this called?
Yes, this is green room.
where is Heidi's room?
here?
No, This is bathroom. (계속 바꾸어가며 kitchen, living room 등등)
Yes, this is Heidi's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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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관련 단어 익히기1(The elephant and the bad baby를 읽고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