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 늦은 크리스마스 사진입니다,,, 쑥쑥 가족들 모두 새해에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고요,,,<얼마전 저희 집은 어머님이 암발생으로 분위가 침체되어서리.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무지 실감 했어요)...또 사랑도 많이 받고 ,주고.. 모두들 복많이 받으세요.배경음악은 성시경의.."everyday birthday" 입니다..케익의 촛불을 보면 우리 아이들이 목숨 걸고 불려고 하는 장면이 떠오른면서 입가엔 환한 미소를 띄우게 만드네요..정말 우리 아이들 사랑스럽죠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아이들을 위해 올해도 열심히 같이 놀아줘요...엄마들 화이팅!!! 
"is that you santa?" 를 읽어주고,, 
엄마 ,애들 이렇게 합동이 되어서 노래르 부르고...크리스마스는 남녀 노소 할것 없이 흥분 그 자체예요,,지금도 그 열기가,,,
이렇게 큰 의자는 누구를 위해,,예쁜 시트까지 깔아 놨을까요?
모두들 기대에 찬 얼굴로 밖을 보고 있는데 ,,누가 왔을까?
아니 한스가 아닙니까..전 산타복을 못 구해서 오늘 그냥 왔나보다 생각하고 잇는데, 한스가 산타에게 전화 하고 있는게 아닙니까!! 산타왈 차가 막혀서 못오고 있다고...하하 웃겨라...
근데 잠시 후 산타 등장....아니 이럴수가..은성 태권도 복을 입은 에릭이 이리 빨리나갈 수가..
젊은 산타,,,어설픈 연기ㅡㅡ하지만 아이들은 마냥,,들뜬 마음에,,,자기 자리에 꼭 앉아서..뭔가를 기다립니다..

산타가 간 후 과자로 집을 만들었답니다..카리멜을 녹여서 굳기전에 바로 붙여야 잘 붙더라고요..원래는 gingerbread를 만들려고 했어다는데..
제인의 작품;;
고인돌을 연상케 하는 다니엘 작품...
도라 작품..땡크다,,,
누구의 작품이더라...제인과 다니엘은 옆에서 같이 해서 기억은 나는데..
다니엘의 가베 작품,,,3,4 7 가베와 준은물로 만든 산타,,,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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