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들어 꼼짝 못하는 아현이를 위해..
오늘은 광고 안내용 책을 이용해 아현이를 위한 책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백화점에서 주기적으로 날아오는 안내책자..버리기는 정말 아깝지요..
용지도 단단하고 코팅까지 되어 있으니..더 버리기가 아깝더라구요
뭐하러 이런 책에 이렇게 비싸게 돈을 썼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하던데..
오늘은 우리 아이를 위한 책으로 깜짝 변신한 모습을 보니..
이제 부터 이런데 돈쓰는 백화점이 마구 고맙기만 할 뿐입니다.
더구나..화장품 코너 같은데서 주는 안내지는 엽서 사이즈라 플래시 카드로 사용하기에도 딱이네요..
이쁘게 색지를 붙여서 "HOUSE"에 대해 만들어 봤습니다.
잡지책에서 여러가지 그림들을 모아다 붙이고
그림을 클릭하면 큰 그림이 뜬답니다
각 방에 해당하는 그림을 잡지에서 찾아 붙인후
그림에 해당하는 단어를 찾아 적어 주었습니다.
이렇게 적어놓았으니..이제 HOUSE에 대해서는 걱정 안해도 되겠죠..
단어가 너무 빈약하다구요...ㅠ.ㅠ
제 머리가 넘 빈약한가봐요...더 추가해야할 내용이 많을듯...ㅠ,ㅠ
남은 안내지는요..
이렇게 플래시 카드로 만들었답니다.
앞으로 나오는 광고안내지마다 플래시 카드로 만들어 모아 둘려고 합니다.
그럼 따로 플래시 카드 살 걱정 안해도 되겠지요..
여러분도 집에 있는 광고책자 이용하여 한번 만들어 보세요..
스케치북으로 힘들게 만들지 않아도 되고 훨씬 보기도 좋구 이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그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