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게시판...
여러가지 답답한 마음에
나누고 도움 받고 생각 해보고 결정하고 등등
그런데 초등 엄마들의 글, 더 심한건 유아 엄마들의 글을 보면
여기 중등 게시판에 들어 온게 후회 된다.
초등 6년은 그런대로 이해가 되는데...
고등 게시판을 만들어야하나....
그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 되는데
더 급한 엄마의 심정으로 들어 왔다가
클릭하면 그들의 글이다.
마음이 급한 탓인지...
날씨가 우울해서인지..
아님 그날이 가까와서인지...
살짝 짜증이 나네요 ...
넓은 마음으로 조언도 해주는 엄마도 있는데
나의 부족함에도 화가 나기도 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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