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어린이 박물관에 가보면 무거운 원추 진자에 색 모래를 넣고 그림을 그리는 게 있는 데 제 딸은 너무나 열광합니다. 하지만 기다리는 사람들 때문에 늘 아쉬워 하지요. 그래서 만들어 봤습니다. 역시 아주 간단합니다.
준비물: 패트 병, 도화지, 가위, 색 모래(색 소금), 실
과정:
1.페트병 윗부분을 적당히 잘라냅니다.
2. 잘라낸 부분에 송곳으로 구멍 세개를 뚫고 실을 통과시켜 매달아 놉니다.
3. 종이위에 주전자 뚜껑등 동그란 것을 놓고 본을 떠 오려냅니다.
4. 오려낸 원의 일부분을 잘라내어 원추형으로 만들고 이때 밑 부분에 약간 구 멍이 있도록 합니다.
5. 손가락으로 구멍을 막고 소금을 집어 넣은 후 손가락을 빼고 진자운동을 시켜봅니다.
6. 바닥에 일정한 패턴의 그림이 그려집니다.
Kids, do you remember the pendulum art in 삼성 meuseum? you really liked it. We can do the same thing at home. It is so simple.
If you suspend an object and give it a push, it will move back and forth at a regular rate. so sometimes you can create some great art on the table
Look. I made a funnel and a paper cone to line the funnel. and tie a string around the lip of the funnel. and suspend the funnel above the table
Now, Put the paper cone into the funnel. before you pour in some salt, block the funnel’s tip with a finger and remove your finger.
Push the funnel gently, and let it swing.
look!! The salt form a pattern on the table!!
It is fun!!
After the funnel stops, pour the salt back into the funnel. then you can enjoy it as many times as you want!
원추운동에 관한 내용을 좀 찾아 보았는데 생긴것 과 다르게 원리는 상당히 심오하더군요. 어려운 용어도 나오고.. 그래서 원추, 진자라는 말만 포인트로 잡고 나머지는 그냥 그림그리기라고 설명해주었습니다. 예전처럼 똑딱거리는 추를 가진 시계가 있는것도 아니구요... 바닥에 그려지는 진자운동의 패턴을 실명하기에는 저도 많이 부족하네요. 다음에 삼성 어린이 박물관에 가면 물어볼까봐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그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