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4살 딸만 둘 키우는 엄마랍니다...
오랜시간 키워보신 맘들께 정말 현명한 조언를 구하고 싶습니다...
어디에 눈을 맞추고 아이를 이끌어줘야하는지...
초등 중등 고등... 아직은 멀게만 느껴지는 그 시간들을 행복하게 보낼수 있는,,뭐가 있을까요?
겨우 6살이지만 전 가끔 이아이모습에서 10살 20살 모습이 보인답니다..제 모습도 보인답니다...
제 자신이 지금문제가 있어보이거든요...
그럼 정말 가슴이 철렁내려앉고 답답하고 두렵기까지 합니다...
6살아이에게 영유다니게하고 책읽기를.. 영어듣기를...영어비디오 보기를...규칙적으로 시키고...
지금은 싫어하지는 않지만 그닥 좋아하는것 같아보이지는 않아요...꼭 제가 먼저 말을 꺼냅니다...
나중에 크면 분명 마찰이 생길수도 있을것 같고...
이런류에 엄마입니다...학습지 뭐라도 시켜야되는거 아닌가...
운동 뭐라도 하나 시켜야 하지 않을까...등등...자꾸만 뭔가를 해줘야할것만 같습니다...
마음을 자존감을 채워줘야하는 이시기에
자꾸만...보여지는것에 신경이 써집니다...
어떻게 제맘을 바꿔야 할까요? 어떻게 욕심을 다른쪽으로 돌려야할까요?
그냥 그냥 속마음을 말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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