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공부만 빼면

  • 산에들에
  • |
  • 2011-06-23
4

아이와 나의 관계에서

공부만 쏙 빼면.....참 괜찮을거 같다.

서로 티격거릴일도

언성높일일도

답답해서 가슴칠일도

미워하는 마음도

다 없을것 같다.

 

공부만 빼면 인사도 잘하고

명랑하고

마음도 예쁘고

착한딸인데......

그러고나면 서로 행복할까 .....

문득 그런생각이 든다.

 

그제는 육개장이 먹고싶대서

고기사다 삶아 끓여줬더니 맛있게도 잘먹고

어제는 떡이 먹고싶대서

사다줬더니 행복해하며 먹는다.

오늘아침에 학교가면서 김치전이 먹고싶단다.

학교에서오면 따뜻한 김치전을 구워줘야겠다. 

김치전을 먹으며 친구얘기며 선생님얘기며 또 재잘거리겠지.

 

얼른 먹고 들어가 시험공부했으면하는 내맘은 모른체.....

 

공부하는것만 빼면

그렇게 이쁜 모습만 보며 살수있을텐데.....

 

추천 공유
  • 댓글 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유석엄마
  • |
  • 2011-06-23 15:16
답댓글

초등 5학년 아들이 2박 3일 수련회를 마치고, 어제 집에 돌아왔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꼬옥 안아 주었어요.

하지만, 샤워를 하라는데도 네, 네 대답만 하고는 계속 Why를 읽고 있네요. 한번 책 읽기 시작하면 책 마지막장까지 봐야하는 아들.

평소 같으면 버럭 화를 냈을 텐데, 3일만에 돌아온 아이에게 화를 내기 미안해 꾸욱꾸욱 눌러 담았습니다. 결국 아이는 30분이 지나서, 책을 내려 놓고는 환하게 웃으며, 샤워를 하러 가네요.

평소에는 30분도 기다리지 못하는 엄마, 내가 시키는 대로 아들이 복종하기를 원하는 엄마..

부끄러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에들에
  • |
  • 2011-06-23 15:41
저희둘째도 5학년인데....
그래도 둘째는 눈치가9단이라 큰애보단 덜한것같아요.
머스마가 누나보다 애교도 많고.
많이 많이 사랑해야 하는데....아니 사랑 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1-06-23 10:18
답댓글

그 기간이 몇년 남으셨나요

전 지금도 잠시 누우면 어렸을 적, 떠올라요.

하얀 타이즈 신고 아빠 차를 타고 시골길을 가다보면,

마당에 나와계신 할머니, 그리고 우리 아빠..... 모두가 신기루처럼 사라졌고, 지금은 제 옆에 소중한 가족이 있거든요.

공부 빼고 인생이 너무 길고 변수도 많아서요

그냥 건강하고 얼굴 예쁜 딸도 고맙다고 생각할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이제 우리들은 늙고.

아이들은 자기인생을 살아갈텐데, 공부에 취미 없는데, 아무튼 얼굴 예쁘면 공부 너무 열심히 안해도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에들에
  • |
  • 2011-06-23 12:36
얼굴은 안이쁩니다 ㅋㅋ
제말론 얼굴도 안되고 키도 작고 재주도 없으니 공부를 해야할거같긴한데
훅~~땡기질 않는다네요.
예전엔 모르고 살았던 소중한 것들이 너무 많죠....
이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살아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
  • 이전글 그냥 위로받고 싶네요
  • 다음글 아들에게 비수를...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강미선샘께 여쭙니다.
    • 분홍공룡
    • |
    • 2011-10-28
    2
  • 강선생님 너무감사합니다.
    • 분홍공룡
    • |
    • 2011-10-28
    0
  • 성적표 가져올 아이에게 어떤 멘트를?
    • 하연
    • |
    • 2011-10-27
    21
  • 초등 영재 교육원 3차 시험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세상의빛
    • |
    • 2011-10-27
    3
  • 중2아이 국어성적 어쩌면좋나요
    • 혜림짱
    • |
    • 2011-10-27
    12
  • 한달 영어다독연구를 위한 중학생 3-4명 모집-free
    • 말머리
    • |
    • 2011-10-26
    3
  • 오늘 투표용지 선관위 도장 꼭 확인하세요.
    • 자전거
    • |
    • 2011-10-26
    8
  • 답 기다리겠습니다
    • 처음끝
    • |
    • 2011-10-25
    2
  • 중학생이된후
    • 커피세잔
    • |
    • 2011-10-25
    3
  • 학교공부만으로도상위권.....
    • 꽃미남엄마
    • |
    • 2011-10-25
    10
  • 미국에서 6학년은 보낸 아이...귀국시..
    • 수밀리아
    • |
    • 2011-10-25
    8
  • 청심고와 민사고 캠프
    • 아사하
    • |
    • 2011-10-24
    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