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맘님의 글입니다. > 이제 1월이면 24개월이 되는 작은 아들 써니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 형이 책을 다 외워서 노래하듯이 부르면 옆에서 신이나서 따라한답니다. > 말도 못하면서 표현은 다 하네요. > 이제는 제법 소리도 monster답게 내더군요. > 그러면 우리는 baby monster is very very scare.하면서 큰아들과 도망 다니면서 좀 유치하게 놀아준답니다. > <img src="http://home.megapass.co.kr/~shinlee71/MONSTER.JPG"> > <img src="http://home.megapass.co.kr/~shinlee71/MONSTER1.JPG"> > 애들이 다 자서 울 신랑이 저를 찍었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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