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초6 여학생입니다.
책을 좋아하는데, story 가 있는 책을 좋아해요.
자기 말로는 로맨스, 환타지, 추리소설이 좋고
명작은 완역본을 읽고 싶다고 해요. 그런데 읽고 싶어하는 책을 고르라 하니
보봐리부인,제인에어, 여자의 일생 ... 이런것을 고르네요.
그런데, 위의 책들을 완역본으로 읽으면
초6이 읽기에 좀 선정적이지 않을까요?
서점에 가도 초 6에 걸맞지 않은 책만 골라오고 그래요.
낱권씩 사주려고 하니 계속 책 선정에 있어 싸움만 생기고
세계문학 (고전)을 전집으로 통채로 안기고 싶어요.
그런데 글밥이 적은 책은 싫다고 (유치하다고) 그러고,
완역본은 전집으로 사주면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만 읽고
나머지는 그저 나가떨어질 확률이 많아요.
서점에 가보니 " 중학생을 위한 세계명작"이라는 책도 있던데
딸은 더 두꺼운 것으로 읽고 싶대요. ( 어쩌란 말인지 TT)
두꺼우면서도, 중학생이 읽기에 무리가 없는
특히 선정적인 부분이 있다면 많이 완화된
명작 전집 ( 세계, 우리나라, 고전 ... ) 추천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오늘 투표용지 선관위 도장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