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알파벳책을 여기저기서 보게도는것 같네요.
저도 알파벳 책이 집에 한권 있는데 지홍이가 도통 관심을 안두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며칠전 유혁마더가 만든 메이지는 지홍이가 좋아하는 케릭터가 아니라서 그냥 좋아하는 책을 대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책 커버예요.
이런저런 짜투리 사진이 남아 붙였어요.
A부터..
소피가 화나면에서 angry를 써서 붙여보았는데 소피책을 좋아해서인지 관심이 확~
배고픈 애벌레도 붙여보고,
five little monkey jumping~,
rosie's wali, silly sally, zin zin zin a violine,
willy the dreamer등 여러책에 나오는 제목을 알파벳시작글자로 하기도 하고, 책을 찾기 어려운 경우에는 책에 나오는 소재를 이용했어요.
예를 들어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에 나오는 tomato,
from head to toe에 나오는 여러 동물들등으로 구성해보았습니다.
지금은 my cryons talk의 Crayon과
MY day의 Dad가 보이네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더 관심있게 보게 될것 같아요. 유혁마더의 카렌더도 도움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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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컨텐츠와 무관하네요^^]
집에 여러 책활용교구를 많이 만들어 두었는데 한번쓰고 손이 잘 안가서, 저번에 컨텐츠에 올라와 아이디어대로..
끈으로 주인공을 책뒤에 붙여주어보았습니다.
가장 효과를 본것은 Rosie's Walk네요.
로지와 여우를 코팅해서 붙여주니 두 아들들 아주 잘 가지고 노네요.
반응이 좋아서 이번에는 배고픈 애벌레까지..
애벌레가 조금 크긴하지만 매번 책에 등장하며 무언가를 먹기엔 좋더라구요..
이런식으로 만든것이 그외 메이지와 한글동화책이 있습니다.
지홍이가 과학동화 "뼈 뼈 뼈"도 만들어야 한다고 지홍이가 그리고 오리고 해서 뒤에 붙여두었답니다.
주인공이 반복되는 책은 이런식으로 활용하니 아이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더군요.
혹시 도움이 되실지 몰라서
★★" 애벌레, 로지, 여우, 귀뚜라미" 사진 파일첨부에 올려두었네요.
인쇄해서 코팅만 하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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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 주인공으로 만든 알파벳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