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달력을 내리다가 미피 달력에 그림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러다나 울 큰넘 애기때 찍은 웃긴 사진이 있어 얼굴만 오려서 붙였는데
웃겨서 한참 웃었답니다.
재미있는 사진에 가족들 얼굴 붙여 보는 것도 재미있을거 같아서요..
그동안 보물처럼 느껴졌던 컨텐츠 방에
동생디카 빌려 온김에 조금이나 저도 도움될까 싶어 글 올려 봅니다.
컨텐츠를 처음 만났을때의 기쁨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서요...
열성맘들 이 글을 빌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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