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월이면 24개월이 되는 작은 아들 써니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형이 책을 다 외워서 노래하듯이 부르면 옆에서 신이나서 따라한답니다.
말도 못하면서 표현은 다 하네요.
이제는 제법 소리도 monster답게 내더군요.
그러면 우리는 baby monster is very very scare.하면서 큰아들과 도망 다니면서 좀 유치하게 놀아준답니다.
애들이 다 자서 울 신랑이 저를 찍었네요.
이제 1월이면 24개월이 되는 작은 아들 써니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형이 책을 다 외워서 노래하듯이 부르면 옆에서 신이나서 따라한답니다.
말도 못하면서 표현은 다 하네요.
이제는 제법 소리도 monster답게 내더군요.
그러면 우리는 baby monster is very very scare.하면서 큰아들과 도망 다니면서 좀 유치하게 놀아준답니다.
애들이 다 자서 울 신랑이 저를 찍었네요.
내손으로 만든 책꽂이....(?)
동물극장활용.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 see?- book making-
뿡뿡이 캐릭터를 활용한 전치사 학습
동희의 방; Good-night, moon.
크리스마스 관련 모듬판
slowly, slow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