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계절이다보니 동지팥죽을 만들었답니다.
예전에도 "팥죽할머니와 호랑이"를 규영이가 너무많이 보는책이라 먹어보기도
하면 좋을거같아서 한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나름대로 정석대로 새알심도 한번
넣어서 만들어봤답니다.
아이가 좀 크니 이것저것 시도해보기가 좀 수월해지는듯합니다.
물론 처음의도와는 좀 다르게 나가는 경우가 종종있어서 곤란해기기도 하지만 말이예요.

I'll make you some of the '팥죽'
(엄마가 팥죽을 만들어줄께.)
What do we need?
(뭐가 필요할까?)
Red bean,glutinous rice flour(찹쌀가루), water.
Now we cook it.
(자 이제 만들자.)
First, Let's make the rice ball.
(우선, 떡을 만들자.)
Should we add some more water and salt?
(물과 소금을 좀더 넣을까?)
Let's make a round ball.
(공을 만들어보자.)
Knead it like this. How does it feel?
(주물러봐. 느낌이 어때?)
Look, it looks just like a ball.
(꼭 공같다.)
You've got some dirt on your hand.
(네 손이 더러워졌네~)
It's rice cake. You like it. don't you?
(이게 떡이야. 너 떡 좋아하지?)
Thank you. You're really helping me a lot.
(고마워. 네가 도와주니까 엄마가 편하다.)
It should be done now.
(다 익었겠다.)

Oh. That smells good. doesn't it?
(와. 냄새가 좋다.)
It's good. isn't it?
(맛있지?)
Do you want to try eating yourself?
(네가 먹어볼래?)
Is it too hot?
(너무 뜨거워?)
Take your time eating.
(천천히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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