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책은 2003년도 메이지 abc비디오를 보면서 만든 책입니다. 2주전에 알파벳 그림판을 만들어 주었는데 책보다는 덜 보는것 같아서 이번엔 아예 책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첨부터 책으로 만들었으면 이런 수고는 덜했을텐데..머리가 안되면 손발이 고생한다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비디오를 보면서 스틸화면으로 잡으면서 그렸습니다. 비디오와는 다르게 t에는 탑툴라 M에는 따로 메이지를 그려주었습니다. C에는 찰리나 시를을 그려주었으면 더좋았을텐데 그리면서 잊어버렸네요..ㅋㅋ
이번 그림은 저번에 그려놓은것이 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게 그릴수가 있었습니다. 그림을 유성매직으로 그려서 색칠은 크레파스로 해야 선명한 색상이 나옵니다.
A4용지를 반으로 접어서 만들었기 때문에 오리는데는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크레파스로 칠했기 때문에 손에 묻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투명시트지로 그림에 붙여주면 깔끔해 집니다. 시트지가 없으면 넓은 스카치 테입으로 붙여주어도 됩니다.
유혁이는 E만 보면 "엄마~~버드 알이야"합니다. bird's egg라고 하면 좋으련만..나름대로 가르쳐 주지도 않은것을 이야기하는것도 기특합니다. 아무리 egg라고 가르쳐 주어도 여전히 "알"이네요..그래도 새는 꼭 버드라고 하는것보면..ㅋㅋ
유혁이가 낮잠자고 있는사이에 만들었는데 일어나자 마자 너무도 좋아서 책장을 이리저리 넘겨보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엄마의 수고를 확~~날려버리는 반응*^^*
탑툴라는 철자가 생각나지 않아서 우선 비워두웠습니다.
그림책 표지입니다. 나와있는 그림은 저번에 그림판을 만들었을때 사진으로 찍어두었다가 출력을 해서 그대로 붙여주었습니다.
비디오에 나오는 그림을 책으로 볼수 있어서 그런지 더욱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혹시 메이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메이지 알파벳 책이 참 좋을것 같습니다.
What begin with 'a'?
'a' is for apple
'b' is for boat
'c'is for crab
'd' is for dolphin
'e' is for egg
'f' is for frog
'g' is for grasshopper
'h' is for horse
'i' is for ink
'j' is for jaguar
'k' is for kitten
'l' is for lemon
'm' is for Maisy
'n' is for nose
'o' is for ostrich
'p' is for peacock
'q' is for Quack
'r' is foer rain
's' is for sanke
't' is for Tatullar
'u' is for umbrella
'v' is for vase
'w' is for washing
'x' is for xylophone
'y' is for yoyo
It's the last letter of alphatbet!
'z' is for zebra
you found all the letter in the alphabet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