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다 입다~~~ 너덜너덜... 찢어진..청바지
엄마의 게으름덕분에 집에서 뒹굴~ 뒹굴하다가..
다른 할일을 찾았네요..호호~~
갑자기 요 버릴놈을 가지고 책꽂이를 만들고 싶은거였어요.
사실, 철재 책꽂이도 사고싶었지만..돈도 없고.. ^^;
집도 좁아 터질려고~~~ T.T
책꽂이 옆의 빈공간에다 만든거라..작죠???
이쁘진 않지만.. 만들고 나니... 그래도 괜찮네요..
지금은 6칸 정도만 만들었지만 난중에 책도 좀 정리하고...
애기아빠 꼬셔서~~ 벽에다.. 길게 이뿌게(?) 만들어 달라고 해야졍..
흐흐... 정말 예쁜무늬의 옷들로 만들다면 더 이쁠꺼 같네요..
별꺼 아니지만~~~~~~~ 보아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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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앨범으로 미니북을 만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