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갈수록 이곳은 열기로 뜨거운 것 같아요.
이젠 정말 너무나도 고수들만 모이셔서 선뜻 글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어떻게 그런 신선한 아이디어들이 샘솟듯이 솟아나는지...
요새 일이 좀 있어서 재윤이와 잘 놀아주지도 못하고...
간만에 draw me a star를 읽고 활동을 해보았기에 올려봅니다.
Draw me a star를 읽고 재윤이에게 무엇을 해보고 싶은지 물어보았더니 별을 만들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은물과, 색모래를 이용해서 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먼저 책에 나온 방법대로 별을 그리는 연습을 해보고, 성공하면, 그 위에 풀칠을 해서 색모래를 뿌려주었어요. 책에서처럼 여러 색깔을 섞고 싶다고, 여러가지 색의 모래를 뿌리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하나를 하더니, 여러개를 만들고 싶고, shooting star까지 만들어 본다고 해서 한참을 스케치북에 꾸몄습니다.
다음엔 은물로 별을 한번 더 만들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모양을 이용해서 별의 모양을 대충 맞추긴 하였는데 좀 엉성하긴 하네요. 별을 만들더니 이것 저것 또 옆에다 만들어야 한다고... 그래서 또 꾸며보았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그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