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 꼬마책 만드는 cozy 사이트에 들어가 보고 직접 아이들(우리애 둘과 조카 둘)과 만들어 봤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군요. 특히, 책을 완성한뒤 아이들 서명을 하도록 했더니 엄청 자랑스러워하더라구요. 물론 제가 도와줬지만 맨날 한글 이름만 쓰다가 영문으로 적힌 지들 이름이 무척 신기한 모양입니다. I Saw A Star written and illustrated by (아이 이름:영문) ______________________ 이렇게요. 여러분도 아이들과 한번 만들어 보세요. 엄마 혼자 다 만든 책 보여주시지 마시고요. 꼭 같이 만드세요. 꼬마책 만들기는 영어와 미술의 절묘한 만남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리고 다른 맘들이 헷갈리시나 본대요. 가끔 글 올리시는 '주영맘'과 저는 동일인이 아닙니다. 전 '주명(Jumyung)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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