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지 못해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저는 초5, 3학년 아들, 딸 맘입니다.
항상 아이들과 집에서 같이 하는게 좋아 공부도 집에서 계속 해왔습니다.
아이들이 6살쯤 부터 시작한 기*****수학 책으로 처음부터 하다보니 어찌하여 3학년인 딸아이가 올 2월에 초등과정 까지 모두 마치게 되었네요.
심화과정이라고 해야 창피하지만 일등 해법수학으로 하고 있는데 그것도 금방 끝나 버려 심화도 한 학년 높이게 좋을까 생각하는 중입니다.
심화도 이것 저것, 그리고 너무 깊은 심화는 초등과정에서는 그렇게 까지 필요 할 것 같지 않아 그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 과정은 어쩌다 그냥 시도 해본 중학 개념원리 중학 수학을 하고 있는데 그런대로 막힘 없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여기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계속 해야 하나 고민 입니다.
절대 자랑이 아니구요, 3학년인데 구지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렇다고 수학을 천재적으로 잘하는 것도 아니구 어쩌다 과정 꾸준히 하다보니 여기까 오게 되었습니다.
초등3 중학수학을 하는 것을 보면 뭔가 제가 잘 못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길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뭔가 길을 잘 못 들어선 느낌이 들어 요즈음 고민이 많습니다.
반면 초5 아들은 그냥 정상적으로 1년 선행정도 하고 있어 괜찮은데 ,
딸 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
제가 정말 뭔가 잘 못 하고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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