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때문에 일을 많이 쉬었어요...
그랬더니 이젠 완전 무기력하고 패배자가 된것 같습니다.
어린이 두명을 어떻게 통제해야 할지 그런데 지금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비도오고 지금을 부침개 부치며 유치원에 올 아이를 기다립니다.
언제 내 시대가 올 런지.....ㅠㅠ
그럴때가 있지여..................
저는 올초 할머니 돌아가신 휴유증이 심했답니다.
95년을 살다가셨는데 그 삶이 어찌나 '순간' 같은지....
새삼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생각에, 무기력에,,,복잡한 시간을 보냈어요.
내 일상이 보잘것 없어보이고 무가치해 보이고 허무해 보이고,,,,그렇더군요.
저도 요가가 젤 딱이긴 한데.. 거참 꾸준히가 안되요 ㅋㅋ
담주부터 요가 다시 가보려구요
스카이라이프 음악방송인가요?? 함 들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