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애가 쓴일기가 재미있어 동의 하에 자주읽는데 오늘글은 저에게 미소를 짓게해서 올려봅니다.
내가 감기에 걸렸다. 기관지염이 조금있어서 자주 기침을한다. 그래서 아침마다 엄마가 갈아주시는 신선한 ,새콤달콤한 블루베리주스를 못먹었다. 냉동블루베리여서 몹시차갑기때문에 언니만 주셨다.
이것은딱 보기에는 불평등하다. 하지만 어찌보면 평등하다. 내가 감기에 걸렸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내가 걸리고 싶어서 걸린게아니니까 불평등하다.하지만 이건 운명(?)이니까 평등하다. 도대체 평등이야 불평등이야??
일상생활에서 잠깐의 철학(?)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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