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입체북을 좋아하
잖아요.
그래서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Quick as a criket을 보면서 반대말 가르쳐 주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앞에 커버는 융에 스티커붙어 있는 것으로 감쌌습니다. 
귀뚜라미와 달팽이 그림으로 천천히 잡아당기거나 빨리 잡아당겨서
그 의미를 가르쳐주고
작은 개미와 그것 보다 큰 고래 
슬픔과 행복을 문을 열었다 닫았다하는 형식으로
춥다와 더움을 그림으로 
시끄러움과 조용한 것은 조개입을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게 하고
사자는 좀더 입체적으로 앞으로 좀더 나오게 접고
입벌리고 있는 사자 보이시죠? 엄마가 수다떨고, 큰소리 지르고..
용맹스러운 사자는 책을 열면 앞으로 튀어나오게
새우는 소라속으로 들어가게
해서 부끄러움을 표현 
부지런한 벌은 벌집과 꽃을 왔다갔다..
게으른 도마뱀은 침대에서 잠만 잡니다. 
마지막으로 혜영이 사진
Open the book.
here's a snail. The snail is very slow.
Pull the knob to the sideway
You try it. too.
Do you want to peek inside?
oh~ The dog is sad. The bird is happy.
The clam closed its mouth.
open the mouth
The shrimp is going (or sneaking) into the shell. It must be shy.
The bees are busy. because They carry honey to their bee-hive. keep~~~
영작은 집토끼님이 도와주셨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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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