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 첫 시험의 충격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 엄마입니다.
특히 과학을 저희 아들이 말아드셔서, 아들얼굴 보면 말도 안 나오네요.
아들놈은 과학이 싫답니다. 5,6학년때 선생님(담임샘이 과학담당)과 코드가 너무 안 맞아 맘 고생좀 해서인지 너무 싫어합니다. 그래도 성적은 좋았어서 중학과학 그리 걱정은 안했거든요.
혹 주변에 과학 학습지 하시는 분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구*학습지 교사가 하도 추천해서 과학을 1월부터 했는데, 과연 효과가 있나 해서요.
물론 몇달가지곤 어려운건 알지요. 다른것도 해야하는데 과학학습지까지 해야하나해서요.
학습지교사말로눈 과학에 2년만 투자하면 고등학교가서 쉬울거라는데, 믿어야할 지 말아야할지...
시험때 자습서4번정도 정독하고 기출문제집 풀었는데도, 성적이 안 나오더라구요.
또, 과학공부 어떻게 시키시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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