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긴한숨을쉬어봅니다. 누군가에게 할말을하고 싶지만 그건 또하나의 불씨이므로 긴한숨을 쉽니다.
아이성적에 왜이리 욕심이많은지 ,답답합니다, 이렇게라도 글를 써야 응어리가 풀리려나. 무작정 두들겨봅니다. 후,,,, 공부에 관여해야하는지 지금처럼 그냥두어야하는지 내자식이아니면 잘하는아인데 내자식이기에 만족할수없습니다.욕망인줄 알지만 지금은 힘듭니다.학교에서 돌아온 아이에게 불똥이 뛸까봐 지금저는 터뜨립니다, 쑥숙은 내말을 들어줍니다. 내가 말할수 있는곳 입니다.
후 하고숨을쉬면 조금나아요, 욕망은 정말 무서운얼굴이네요. 쓰나미처럼 밀려오네요.잔잔한것같았는데 그것이 아니였나봐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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