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pping house 그림책 활용놀이입니다. 그림책에 나오는 인물들을 투명종이에 대고 그린후 색칠을 했습니다.
책을 읽어가면서..할머니 위에 꼬마. 꼬마위에 멍멍이, 멍멍이 위에 야옹이, 야옹이 위에 새앙쥐, 새앙쥐에 벼룩을 차례차례...
자주 하는 아이템이지만 아이들은 붙이는 놀이를 참 즐거워 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림책에 나오는 집을 커다란 전지에 그려놓구선 아이들과 함께 멋진 낮잠자는 집을 꾸며보았습니다.
크레파스만 보면 신들린듯한 그림을 그리는 유혁이..지홍이와 민섭이 역시..무지개도 그리고 나무도 그려봅니다.
지홍이는 할머니와 꼬마를 지붕에 붙여두고서 너무나 좋아서 헤헤~~거리네요..그모습이 예뻐서 찰칵~~!!
이렇게 하면 너무 싱거운것 같아서..풍선을 줄줄이 양면테입으로 붙여서..침대와 각각의 인물들을 차례로 붙여준후..
바늘로 터뜨려주면서 깨어나는것을 연출해 보았습니다.
풍선이 팡팡 엄마도 놀라서 화들짝...깜짝이야....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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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