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초4아들놈과 담쌓아야하나요?

  • 공주
  • |
  • 2011-05-19
21

너무 극단적인가 싶은데...정말 참을성이 바닥이 나네요.

나가노는 시간이 4시반부터...거의 요즘에는 7시가 다되어야 들어옵니다.

나가기 전에 피아노 다녀오고 집에서 영어 리딩이나 듣기 20-30분정도 하고나가고...

저녁먹고 나면 8시경..오늘은 8시 5분부터 둘째를 재우고 나오니 30분...울아들이 그때 나와서 거실에서

놀고 있던데..수학 한쪽, 국어 복습조금 하고 나와서 카드놀이 하고...겨우 20분정도 책상에 앉았다는건데..

영어 리딩 좀 하려고 들어가라니까 9시 10분부터 40분까지 듣고 읽고..

처음 산 책이라서 읽기로 했는데 모르는 단어나와서 물어보니 알지도 못하면서 물어보지도 않고 넘어가는

울아들...

그러고는 4시반 이후부터 완전 자유라는 친구가 1충에 사는데 그아이가 자기는 너무 부럽데요..

울아들도 만만찮게 노는데..금요일 역사논술..이제 다음주면 마지막수업이고, 화요일 학교에서 기타부 방과후수업듣고...피아노 매일...토요일 축구한시간 반..

이게 다인데..학원은 거의 다녀본게 없고..열심히 놀게 하는데도정말 하루하루 친구가 부럽다니...

이제 아니 지금부터 애를 놓아야하나, 그냥 놀게 해야하나...

그래서 제가 이제 아무것도 하지말고  좀 생각좀 해보라고.

어떻게 놀고 어떻게 공부하고 앞으로 꿈을 무엇으로 생각하며 어떻게 이룰것이며 공부 안하면 무얼할것인지..

한번 생각해보라고 했어요.

화도 났지만 그냥 얼굴 안보고  소리안지르고 정확한 발음과 목소리로....

그랬더니아무말없이 자러가더군요.

내일 다시 이야기 해야하는데...4학년이면 공부를 결정해야하는데....

아직도 너무 헤매고 정신없이 놀아서 걱정이에요.

학교 공부는 학교에서 하는게 다인거 같아요. 다음주에 평가시간표가 나왔는데 할려는 건지 해라고 잔소리를 해야하는건지...아님 점수어떻게 나오든지 입다물고 있어야하는건지 정말 고민입니다.

 

벌써 토요일 생일파티초대받아서 신나라~~떠들던데..

정말 아이와 싸우고 규칙적으로 앉혀서 공부시켜야하나....

지금은 이동네를 떠야하나 이런생각도 드네요..친구가 많아서 동네가 시끌시끌하니...

인생선배님들...제발 저의 힘든마음을 조언좀 해주세요..(학교생활은 ...부회장이고 바르게 잘하나봐요...여자애들이 귀여워할정도로 외모도 귀여운 1학년만큼 개구장이로 생겼고...)

추천 공유
  • 댓글 2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싱글싱글
  • |
  • 2011-05-27 16:47
답댓글

남자 아이 공부를 어찌 4학년 때 결정합니까? ^^  5학년 아들 피아노 레슨 주 2회, 축구 주1회 방과후 2개합니다.  학습지 없습니다. 아, 한자 학습지가 있군요.. 안 합니다. 담당선생님 뵙기가 부끄러워죽겠지만 둡니다.. ^^

영어 집듣은 좋아해서 매일 40분 정도는 하는 것 같아요.. 디비디 거의 매일 1시간 정도 보는 것 같구요...(제가 직장맘이라서요.)  수학 문제집 놀고 있습니다. 저도 귀찮아요..ㅠㅠ

5학년 올라 가더니 제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토를 다네요..헐..... 분노 폭발입니다.. 확 때려도 봤지요. 안 도망가고 맞네요.(원래 온 집안을 도망 다녀서 쫗아다니는 제 꼴이 우스워 그만 두곤 했거든요.)  자기도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고요...헐....   아..... 이렇게 머리가 커가는 녀석 공부를 어거지로 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요즘 항상 그럽니다..  " 우리 아들 참 멋지다고. 제 배가 자랑스럽다고 너같은 아이를 낳은 이 배가!!' 그게 전부입니다.. 아이고,  그저 기죽이지 말고 넌 할 수 있는 녀석이란 메세지 날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
  • |
  • 2011-05-27 23:07
ㅎㅎㅎ 배가 자랑스럽다는 말씀이 웃음을 자아내네요..칭찬과 격려...오늘도 들어가서 책보고 일기쓰고 수학하라고 잔소리~~~아 이놈의 잔소리질은 짜증을 묻어서 나와서 더 듣기 싫을듯해요..그래도 안할수도 없고...때되면 할려나요? 그게 제일 의문이고 걱정이에요...ebs의 공부의 왕도를 열심히 보고 좀 참으면서 기다려야겠어요..그거 보다보면 울아들도 그렇게 될거 같은 상상이 되거든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이규야맘
  • |
  • 2011-05-26 12:46
답댓글

저희집 이야기를 읽는것 같아요.

1,2학년때는 자전거 타고 놀더니 3학년 이후부터는(지금 4학년이예요) 친구들이랑 같이 하는 야구 축구하면서 놀아요. 저희도 태권도 하나하는데 태권도 1시간 하는데 기본 3시간 걸립니다. 일찍가서 시작하기 전에 놀고 끝나면 또 놀고.

말을 해도 안 듣고 태권도 못다니게 할거라고 협박(?)해도 안 통하고...

한편으로는 얼마나 놀고 싶을까 생각되기도 하지만 또 해야할것이 있으니...

 

 내년되면 나아지겠지... 하며 위로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
  • |
  • 2011-05-26 17:25
다른집들도 그렇다니 위안이되고 저자신도 들여다보게 되네요. 나만 괜히 걱정하고 있었나 하는..원래 이맘때아들놈들이 다 그런가 싶네요..정답은 엄마가 내려놓아야 하는거네요..요즘 같이 이야기 하면서 좀 내려놓을려고 합니다. 18개월 딸래미보면서 웃으며 시름을 잊어볼려구요..모두 내년에는 좀 나아지면 좋겠어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늘바다맘
  • |
  • 2011-05-22 22:58
답댓글
제아들도 4학년. 너무 놀고 싶어해요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피아노 주3회  방과후 주2회 바둑 매일 합기도 . 짜투리 시간이 많아서  공부할 시간도 애매하고 잘하려하지 않아요 그시간엔 학원땜에 못노는걸 놀려하죠.그래서 학원안보내려 해도 자기가 좋아서 하는거라 싫어하네요  ㅠㅠ 뭘 하려는건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
  • |
  • 2011-05-23 12:52
오늘도 시험이몇개있다는데 어제 국어만조금하고갔는데 다른거는안해도 될거같다는 울아들..어쩌면 좋을지 모르겟어요. 한번 점수 받은거보고 충격을 받아야 하는건지...그냥 즐겁게 놀게만할수없는 제가 더 답답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1
  • 이전글 부르면 안되다 하셨지만 하니비님 불러봅니다.
  • 다음글 초5 남자 문법위주 학원 너무 이른건가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수행평가 폭탄 이후 기말고사 기간 중 짧은 생각
    • 하연
    • |
    • 2011-06-24
    21
  • 등수에 의미 두지 마세요.^^
    • 하니비
    • |
    • 2011-06-24
    28
  • 걱정많은 엄마...조언구해요~
    • 빗방울
    • |
    • 2011-06-23
    3
  • 영재에게도 사춘기가..
    • 아날로그맘
    • |
    • 2011-06-23
    17
  • 그냥 위로받고 싶네요
    • 연꽃맘
    • |
    • 2011-06-23
    31
  • 공부만 빼면
    • 산에들에
    • |
    • 2011-06-23
    4
  • 아들에게 비수를...
    • 공주
    • |
    • 2011-06-22
    6
  • 수학은 심화가 필요할까?
    • 영어샘
    • |
    • 2011-06-22
    13
  • 세계문학
    • 작은토토
    • |
    • 2011-06-21
    0
  • 아이와 나의 경계선
    • 걷자12
    • |
    • 2011-06-20
    15
  • 내가 쑥쑥으로 돌아온 이유?
    • 타조의꿈
    • |
    • 2011-06-20
    3
  • 수학 산출물 대회
    • 하나님맘
    • |
    • 2011-06-20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