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만들기는 저희 미술모임 엄마가 독창적으로 생각해낸 프로그램입니다..
게시판에 올린다 하면서 계속 밀어졌네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먼저 올리 것 하는 아쉽움이 남네요...
저희 모임 수업했던 내용입니다.
이글은 맘스쿨에 올려 있었던 내용입니다.
다같이 아기곰 불러요...특히 여자 아이들 넘 좋아해요..아닌가 호호 언니가 더 좋아하는 듯..
터널때문에 관련된 책이 이것 밖에 없어서..
사실 이것 보단 "우리몸의 구멍" 이 더 좋아요.
먼저 밑그림을 그려요...수성 싸인펜,셀로판지..풀 ,가위가 필요해요.
세원이와 희랑이 작품...
씩씩한 윤재와 채연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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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비닐 두개를 테이프로 연결해서 만든 다음, 양쪽 끝을 바지 허리에고무줄 들어 가는 식으로 만들어 물호수를 껴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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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이 넘 좋아해요...
마음은 언니,오빠인데 몸은 16개월이라....
윤재 넘 귀엽다~~~`
채연이도 귀엽고 ^)^
희랑이도 귀엽고 ^*^
세원이도 귀엽고 ^0^
서로 먼저 하겠다고 아우성이라 좀 힘들었답니다.
집에서는 드라이크리닝 비닐과 신문지 말아서 터널을 만들어 보세요.
세원맘이 해준 엘리베이트 놀이도 넘 좋아해요.
아이를 혼자 세워 둔후 엄마가 발에서 머리 위로 통과 시켜 주기..
이렇게 이번주 미술놀이도 재미있었답니다.
사실 희랑맘이 해준 부대찌게가 최고였어요...
애들도 각자 앉아서 먹고, 엄마들은 밥 두그릇씩...
보람찬 하루였어요..
온맘님의 글입니다.
> 우리몸의 구멍을 읽어주고 , 교회에서 터널 놀이를 하더니만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었습니다.
> 그리고 저희 영어 모임에서 우리몸의 구멍 영문으로 활용해주려고 하는데
> 혹 영문으로 아시는분들 꼬리 달아주세요.
>
> 벽지 가게에 가면 비닐을 팔더라고요. 3마에 3000원정도 하네요.
> 비닐위에 아이랑 매직으로 그리고 싶은것을 마음껏 그렸습니다.
>
> 시온이가 그린 텔레토비와 버즈, 큐빅스, 기차등등입니다.
>
> 엄마가 그린 엘모..
>
> 다그린 비닐을 양쪽에 훌라우프를 말아서 입구를 만들었습니다.
> 훌라우프가 싼게 있더라고요 1개에 500원 주고 샀습니다.
>
> 집에 더 넓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생각보다 제가 너무 길게 만들어서 ...
>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 특별히 영어로 놀이 할께 없어서. 영어 노래만 신나게 부르며 놀았답니다..
>
> * Down by the station
> Down by the station early in the morning
> See the little puffer bellies all in a row
> See the engine driver pull the little handle
> Chug, chug toot toot off we go
>
>
> **The people on the bue go
>
> The people on the bue go
> up and down *3
> The people on the bue go
> up and down
> all through the town.
>
>
>
> The babies on the bus go
> waa,waa,waa, *3
> The babies on the bus go
> waa,waa,waa,
> all through the town.
>
>
> The mommies on the bus go
> shhh,shhh,shhh,*3
> The mommies on the bus go
> shhh,shhh,shhh
> all through the town.
>
>
> The horn on the bus goes
> beep,beep,beep,*3
> The horn on the bus goes
> beep,beep,beep
> all through the t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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