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몸의 구멍을 읽어주고 , 교회에서 터널 놀이를 하더니만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영어 모임에서 우리몸의 구멍 영문으로 활용해주려고 하는데
혹 영문으로 아시는분들 꼬리 달아주세요.
벽지 가게에 가면 비닐을 팔더라고요. 3마에 3000원정도 하네요.
비닐위에 아이랑 매직으로 그리고 싶은것을 마음껏 그렸습니다.
시온이가 그린 텔레토비와 버즈, 큐빅스, 기차등등입니다.
엄마가 그린 엘모..
다그린 비닐을 양쪽에 훌라우프를 말아서 입구를 만들었습니다.
훌라우프가 싼게 있더라고요 1개에 500원 주고 샀습니다.
집에 더 넓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생각보다 제가 너무 길게 만들어서 ...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특별히 영어로 놀이 할께 없어서. 영어 노래만 신나게 부르며 놀았답니다..
* Down by the station
Down by the station early in the morning
See the little puffer bellies all in a row
See the engine driver pull the little handle
Chug, chug toot toot off we go
**The people on the bue go
The people on the bue go
up and down *3
The people on the bue go
up and down
all through the town.
The babies on the bus go
waa,waa,waa, *3
The babies on the bus go
waa,waa,waa,
all through the town.
The mommies on the bus go
shhh,shhh,shhh,*3
The mommies on the bus go
shhh,shhh,shhh
all through the town.
The horn on the bus goes
beep,beep,beep,*3
The horn on the bus goes
beep,beep,beep
all through the town.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