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중간고사 휴유증으로 요며칠 꿀꿀하는내모습을 초등학생 둘째딸이 일기를 써 났네요. 저작권침해라고자기안보는데서 보라고???
엄마가 며칠전부터 이상하다 사소한일에 화도 자주내고 거의 안웃으신다. 하루에세번 그리고 찌쁘리신다. 이런상황에서는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그래서 기분이 나빠진다. 어른들은 이상하다. 아아들이 기분이 나쁠때는 어른들은 혼내거나 달래주면1시간이안되어서 풀어진다. 어른들을 달래주려고하면 너는몰라도 돼 우리엄마는아예""엄마그냥놔둬한다. 바로 옆 1미터도 안되는데 눈 코 입 이 없을수도 없고 이유를 알아내고 위로해주고싶은데. 정말어른들은 이해가 안된다. 어린왕자에 나오는 순수한마음을 어른들은없다. 너가 알아서뭐하게 너 일이나 잘해, 넌이해못할거야, 우리엄마의 말씀이다. 나는엄마에게 모든 애기를 풀어놓는데. 엄마는 비겁하게 비밀을 간직하신다, 또 내가울면 사소한일로우느것 어른이울면 무슨 큰일이 일어난것같고 똑같은감정과슬픔을을 느끼지만 표현정도와 방법이 다른것뿐이다. 라고 구구절절 .....제모습을봅니다. 제가미처보지못한모습을 미안해집니다.그리고 딸아이의 오월의 시 를 읽어봅니다.
5월을 팔아요.ooo
5월이 왔답니다.
산뜻하고 부드러운 5월이 왔어요.
5월을 파는 시간요정이
세상에 내려왔지요.
얼마예요
공짜입니다.
원하는사람만 있으면
공짜로 나누어주는
5월
5월을살수있는가게는
어디든지 있습니다.
시간요정은외칩니다.
5월 팝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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