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blebee 놀이를 모임에서 했는데 아이들이 꽤나 잼있어하더군요.
왜 이런 놀이를 예전에는 몰랐을까 했었습니다.
벌 그림을 손을 다가릴 정도로 크게 만들어요.(없는 솜씨에 그렸더니 안이상한가요? ^^; )
그리고 부직포를 뒤에 붙히고 찍찍이 붙혀서..
손에 둘러서...(이럼 손은 하나도 안보이고 벌만 아이들한테 보이거든요)
"bzzzzzzz I stung your foot~! I stung your head~!"
아이들은 여기저기 아아악~~~ 소리 지르면서 뛰어다니고
저도 쫓아 다닌다고 조금 뛰어다니고 나니 꽤나 힘이 들더군여...헐~
간단히 잼나게 할수 있어서 좋았던 놀이였어요.
(let's play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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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blebee 놀이를 모임에서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