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민됩니다.
공부양이 적은 것도 아니고 아이 자세가 나쁜 것도 아닙니다.
몇시간씩 앉아서 공부하는 걸 보면 정말 대단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머리가 나쁜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거의 전교 1등을 해왔고 또 그런대로 초등때는 시험 때 집중하니
실수도 잘 않하더라고요.
중학생이 되고 시험 준비 하는 걸 옆에서 지켜보는데..
문제집을 풀면 몇개씩은 꼭 틀려 놓는데 고치면 다 맞습니다.
수학같은 경우는 최상위까지 풀렸는데 고치라고 하면 다 맞아놓는데
시험에서 결국 하나 틀렸네요.
첫 중간고사에서 100점짜리가 하나도 안나왔어요...
실수도 실력이라고 하는데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문제 풀이 할 때 건성으로 하는 걸까요
몰라서 틀린 문제는 과학에서 두문제 정도이고 나머지는 다 아는 거였다는데
이렇게 한 두개씩 틀리는 습관을 정말 어찌하면 좋을 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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