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한달동안 가는 어학연수이지만 알차게 보내고 왔으면 하는 맘입니다.
가기전에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방학 한달동안 가는 어학연수이지만 알차게 보내고 왔으면 하는 맘입니다.
가기전에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오팔의 미소님과 같아요. 책이 우선 제일 중요
영어서점에 가셔서 아이보고 직접 고르라고 하셔서 그곳에 가셔서 복사해서 쌤드리고 공부해와서 가르쳐달라고함 되요.
그리고 약과 노트북있음 꼭 가져가시고 전자사전 등등 체크카드로 돈 뽑으심되구요
돈만있음 한국음식등 다 해결됨 근데 책은 구할수없음...
아이 수준에 맞는 책으로 영어로 된 것을 꼭준비해 가세요.
전 작년에 10개월 필리핀에 갔다 왔는데요.
책은 많지만 복사본이고 오래된 책들이 많아요.
그래머나 하고싶은 교과등을 영어서점에서 준비해 가세요.
어디로 가실진 모르겠지만 만약 필리핀 으로 가신다면 배앓이를 많이 할 수 있고 열이 날 확률이 아주 높아요.
상비약 꼭 준비하시고 모기도 많으니 버물리나 전자 모기향 준비 하세요.
더운 나라라 에어콘 때문에 기관지쪽으로 감기가 오기도해요 목 감기약 꼭 챙기세요.
필리핀에는 중고서적이 있는데 어린아이들이 볼만한 책들이 많이 있으니 사서 저녁에 튜터 붙여서 같이 읽어나가시면 많은 도움을 받으실 거에요.
튜터비는 일주일 이나 이주 단위로 꼭 후불로 주시고 선불을 원해도 한것이상은 절대로 먼저 주시면 않되요.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회화가 딸리는 아이라면 가고자하는 학원의 화상영어를 이용하셔서 수업을 좀 하다가면 가서 레벨 잡느라 보낸는 시간을 세이브 하실 수 있을거에요.
사실 한달은 많이 짧고 아쉬운 기간이지요. 두달이상은 되어야 한레벨 정도의 향상을 기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거진 한달은 선생님 적응하고 분위기 적응하고 레벨 잡느라 다 갈수 있으니까요.
가겨서 아니다 싶으면 (선생의 질이나 책 수준) 빨리 빨리 바꿔 주셔야 합니다.
아이가 어리고 아주 초보라면 선생님과의 관계만 좋다면 선생님 실력은 그리 문제되진 않아요. 발음이나 악센트도 초보인 아이들은 큰 문제는 않되지만 잘하는 아이들에겐 다른 문제니까요.
되도록 큰 학원으로 가셔야 외국인(네이티브)이나 외국에서 오래 산 선생, 또는 실력있는 선생이 많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상 두서 없이 적어봤네요.
잘 다녀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