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되어 첫시험..
엉망입니다. 자신만만해 하면서 학교를 갔는데...
전교 1등이 목표라하면서요...
집에 오자마자 울고불고 난리입니다.
영어는 공부안해도 100점이라 했는데...비오듯 짝짝나가있는 시험지..
나머지 과목 제일 걱정하며 준비했는데... 그과목마져 짝짝...
아이 서럽게 웁니다. 초등때부터 혼자서 공부하고 시험준비해도 항상 제일 잘봤습니다.
무심한 엄마 시험범위가 어딘지도 모르고 .. 막연한 믿음때문인지..
그냥 그렇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넘 충격이 큰것같아요... 저 또한 어찌할봐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제가더 당황스럽고 혼란스럽습니다.
어디부터 어떻게 해야할지요..
날씨 만큼이나 우울한 하루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