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에 맞지는 않지만, 제가 자주 들어와서 좋은 말씀 읽으면서 행복했던거 같았어요.
이번에 제 아들이 수학 단원평가 5까지의 자연수로 시험을 봤습니다.
껌이야 하면서 익힘문제 쭉 봐주고, 해법수학 3000제 문제집으로 서술형빼고 공부시켜서 보냈습니다.
헉~~~~ 익힉문제 수준은 20문항중 5문제정도고 ㅠㅠ;;
10문항은 주관식이고 ㅠㅠ;; 글짜 크기는 제 이 글씨도 작았습니다.
고작 4월달에 정상수업하고 2주만에 시험본 시험지 내용보고 놀랬습니다. 단원평가옆에 심화라는 표현을
썼구요.
문제유형을 보고, 문제집 수준을 보니 해법 일등수학정도는 풀어야 90점정도 되겠더군요.
제가 너무 과소평가한건지 학교시험이 어려웠던건지 갈피를 잡을수가없네요. 아직어려서
문제유형이 조금만 바뀌어도 틀릴수있다라는 생각도 있고 제 아이가 수학을 즐기던 놈이었거든요.
앞장은 익힘수준이었고 뒷장은 일등수학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뒷장 지문은 3-5줄가량이고 주관식이었고
답쓰는것도 간단하지 않더군요.
원래 단원평가 이렇게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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