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베어를 활용하기 위해서 예전에 만들어서 놀았던거였어요.
색깔인지쪽으로 맞추어서 물고기만으로 스토리 텔링을 했었어요.
처음엔..brown bear노래에 맞추어여..
brown fish frown fish what do you see?
I see a read fish looking at me.
read fish, read fish what do you see?
I see a yellow fish looking at me.
이런식으로 하나씩...등장시키면서 보여줍니다.
그리고, 아주 작은 물고기 한마리도 만들어요.
그리고. 이 작은 물고기가 엄마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을 합니다.
목소리도 변형해가면서 하면... 좋쵸! 헷~~!
I'm a little white fish.
Where is my mommy?
I'll go and find for mommy.
Swimming~ Swimming~ find for mommy~!
Are you my Mommy?
==> I'm not your mommy. I'm a brown fish.
Good-bye.
I'm a little white fish.
Swimming~ Swimming find for mommy~!
I'm a little white fish.
Are you my Mommy?
==> I'm not your mommy. I'm a red fish.
Good-bye.
Swimming~ Swimming find for mommy~!
I'm a little white fish.
이런식으로 물고기마다 내 엄마가 맞느냐?
난 네 엄마가 아니다. 난 빨간 물고기야..라고 이야길 합니다.
끝에 자기와 똑같은 색의 White fish를 만나면 사랑한다.
난 너의 엄마다..라는 표현을 합니다.
울아인..Swimming~ 이라는 표현에서 나중엔 hop~ hop~ 이라는 표현을
쓰더군여.
"니모" 영화에서 물고기가 물 위로 뛰었다고... ^_^
아이가 little fish, 제가 어른 물고기로 해서 역할극(?)도 했어요.
그리고, 방에 뿌려놓고 제가 아이를 안고..약간 흔들면서 "swimming~ swimming~"하면서
정말로 엄마를 찾는것처럼 이리저리 다녔어요.
울 아인 흔들어 주니깐 젤 좋아하더군여.(엄마 힘든줄은 모르고..^^;)
저희아이는 이 활용으로 색깔과 "I'm not you mommy~"라는 문장은 확실히 익혔다고 보는데..
언제 까묵을지..^^;
http://www.dltk-teach.com/t/books/bgoldfish.htm
그림이 필요하신분은 위 사이트로 가시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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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과 I'm not your mommy~! 라는 문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