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고민 중이긴 한데, 학교 안 가는 것으로 거의 결정하고 있습니다.
아이자기 전 까지 이야기를 하지 못해서 (그 때까지도 결정 못했었으니까요) 아침에 해야 하는데 아이가 안가려고 할지 모르겠네요. 좋아하려나요 ;;
방사성 물질들 앞으로도 함께 해야 하겠지만, 피할 수 있으면 피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서울은 방사성 요오드 농도가 이틀사이 6배 증가했다고 하니 독일 기상청 시뮬레이션 바람 방향이 바뀌어서 한숨 돌렸다해도 우리나라 대기중에 방사성물질들이 종류와 농도를 더해가며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최근 며칠 방사성 요오드 농도 증가 뉴스 (서울은 이틀 사이 6배)
방사능 유출시 피폭 증상과 행동요령이래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0&articleId=817990
중고등학생들은 마스크, 우비 하라고 줘도 안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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